2005년부터 온라인 게임사업을 시작한 KTH는 현재 축구 게임의 레전드로 불리는 ‘풋볼매니저’ 시리즈를 개발한 영국의 스포츠 인터랙티브와 함께 ‘풋볼매니저 온라인’을 공동 개발하고 있습니다.
모바일게임은 2007년 말 ‘올스타모바일’ 브랜드를 런칭, 2010년에는 스마트폰 게임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장했습니다. 현재 ‘뱀파이어슬래셔’, ‘크로이센2’ 등 전통적으로 강세인 RPG 장르를 주축으로 ‘헬로카푸치노, ‘헬로슈퍼마켓’ 등 SNG 라인업인 헬로시리즈를 선보이며 점차 영향력을 넓혀가고 있습니다.